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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4개 농촌지역 생활용수 개발
-고대지역, 대호지·정미지역,순성·신평지역,면천지역 등-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1/18 [11:01]
 

 

 
당진시는 올해 사업비 81억원(도비지원 69억)을 투입, 고대면,  대호지면·정미면,  순성면·신평면,  면천면 등 4개 지역에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     © e-당진뉴스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은 2010년부터 2025년까지 도비보조로 762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이들 4개 지역에  상수도 배・급수관로 L=80km를 설치한다.


지난해에는 배수관로 164km, 배수지 증설 2기(V=4,600Ton)를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급수관로 226.8km를 매설, 2만2132가구 4만6126명에 깨끗한 식수를 안정적으로 보급하고 있다.

 
당진시는 45억원을 투입, 당진시 상수관망 기술진단 용역을 실시하고 자체 지방상수도시설공사와 상수관로 매설구간 아스콘 덧씌우기사업 등도 추진한다.


당진시는 상수관로가 가정과 멀리 떨어져 상수도를 공급받지 못하는 지역 중 3가구 이상 밀집주거지에서 공동급수관로 공사를 신청할 경우, 2000~3000만 원을 지원한다. 


 
기사입력: 2021/01/18 [11:0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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