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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의료기관서 간병 서비스 제공
- 저소득층 환자 대상 전문 간병사가 복약·식사·활동 보조 등 보살핌 제공 -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1/21 [10:23]
 

 

 
당진시는 당진종합병원 등 도내 10개 의료기관과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환자를 대상으로 24시간 무료 공동간병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병원은 시와 협약을 맺은 사업시행 의료기관은 10곳으로 ▲당진종합병원 ▲공주의료원 ▲서산의료원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홍성의료원 ▲건양대학교부여병원 ▲서산중앙병원 ▲서해의료재단서해병원 ▲예산명지병원 ▲예산종합병원에서 무료간병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주민등록상 당진시 거주자 중 의료급여 수급자, 행려환자, 차상위자, 긴급복지대상자, 건강보험 납부하위 40%(직장 7만1060원, 지역 3만3380원) 이하인 시민이 대상이 된다.

 
금년도는 병원환자는 1인당 연 총 지원일수가 45일이며, 요양병원 환자는 연 총 60일이 지원된다.


당진시와 협약을 멪은 사업시행 의료기관에  입원하면 전문 간병인으로부터 복약 및 식사보조, 위생청결 및 안전관리, 운동 및 활동보조, 환자의 편의 및 회복에 필요한 사항 등을 도움 받을 수 있다.

 
보호자 없는 병실 이용을 희망하는 당진시민은 사업시행 의료기관에 비치된 ‵간병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기타 사항은 시 보건소 진료팀(☎360-6030)에 문의 안내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21/01/21 [10:2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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