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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산업단지 등 악취 실태조사
-10월까지 분기별로 주야간 악취관리 실태조사 실시-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2/18 [19:24]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악취 발생이 빈번한 당진 부곡국가산업단지, 송산 일반산업단지, 서산 대산공단 등 악취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악취 관리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연구원은 2월부터 10월까지 이들 지역 22개 지점에서 분기별로 2회씩 8차례에 걸쳐 주야간으로 악취 조사에 나선다.


조사 항목은 복합악취와 황화합물·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지정 악취물질 16종이며, 복합악취가 기준치를 넘으면 지정 악취물질을 추가로 검사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실태조사 시기 외에도 심한 악취가 발생하면 해당 시·군과 협력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악취 실태조사 결과는 산업단지 등이 있는 당진·서산시에 즉시 통보하고 연구원 누리집에도 공개할 방침이다.


 
 

 


 
기사입력: 2021/02/18 [19:2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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