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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주택 전월세 대출 이자 지원
충남도가 도내 청년들의 주택 전월세보증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내달부터 시행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3/02 [09:38]
 

 


 


충남도는 한국주택금융공사,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와 체결한 청년 전월세 보증금 융자지원 사업 업무 협약에 따라 융자는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며 이자는 대출 한도 내에서 3%로,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150만 원이 지원된다.

 
대출 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 가능해 최장 4년까지 지원이 보장되며, 3.5%의 고정금리 중 3%는 도가 지원해 청년들은 0.5%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두거나 충남소재 대학 또는 직장에 재학·재직 중인 만 19세∼39세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 청년(신혼부부는 40세까지)이다.


기준은 학생 또는 취업준비생은 부모 연소득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는 부부합산 5000만 원 이하, 직장인은 본인 40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 도내 전‧월세보증금 1억 원 이하인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道 홈페이지(생활/충남청년마당)를 통해 3월 10일부터 온라인 접수할 계획이며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청년정책과 041-635-229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1/03/02 [09:3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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