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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민정 실무협의회
당진시노사민정협의회는 3일 오후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노사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올해 첫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3/03 [09:07]
 

 

 

 
이번 회의에는 노동계·경영계·고용노동부천안지청·노사발전재단 등 13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노사민정협력 사업의 주요 성과를 평가하고, 올해 사업추진 방향과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주요 핵심 사업으로 ▲노사민정협의회 및 하부협의체 운영 활성화 ▲노사민정 파트너십 강화 합동워크숍 ▲찾아가는 노사간담회 ▲취약노동자 보호 및 지원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산업재해예방 활동 등 6개 사업을 추진한다.


나명구 위원장은 “노사민정협의회의 상호신뢰와 협력, 노동취약계층 동참을 바탕으로 노사관계 및 노동시장 성과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3/03 [09:0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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