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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와 안전 위협받는 어린이놀이터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3/04 [10:33]
 

 

 

당진읍 남산공원 경내에  위치한 어린이놀이터와 공중화장실은 우범지역으로 경찰의 집중 순찰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그런데 지난 3일부터 닷새 째 어린이놀이터 주변에 설치된 보안등이 모두  고장을 이르켜  이른 새벽 또는 일몰 후 남산공원이나 어린이 놀이터를 찾는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여성·아동 친화도시를 지향하는 당진시는  아동친화도시와 관련, 올해 441억 6200만 원의 예산으로 29개 부서가 87개 과제를 추진하는데 그중에는 공공 중심 아동보호제도 기반 확충, 공간 공원 보완 사업 등도 포함돼 있다.


김홍장 시장은 "사회적 약자인 여성이나 아동의 삶을 보살피는 것은 모든 부서가 함께 챙겨야 할 현안"이라며 누수없이 챙기기를 주문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21/03/04 [10:3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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