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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부두 화물선 60대 항해사 크레인 작업중 사고사
5일 오전 7시 34분께 충남 현대제철 내 부두에 정박한 6천톤급 화물선에서 화물 선적 작업중이던 2등 항해사 A씨(66)가 선박 크레인 구조물에 머리를 맞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3/05 [14:38]
 

 

 

 


평택해경에 따르면 A씨는 사고가 발생한  화물선에서 제품 선적 작업을 하기 위해 선박에 장착된 크레인을 이동시키는 작업을 하다가 크레인 거치대가 옆으로 쓰러지면서 머리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5일 오전 8시 17분쯤  소방구급대에 의해 당진시내 병원으로 이송이 시작됐으나,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기사입력: 2021/03/05 [14:3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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