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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공업(주) 남기호 회장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2/06/02 [08:17]
 

남 담양군 대전면에서 전자부품 전문 제조기업을 운영중인  부천공업(주)남기호 회장이 지난달 27일 본인의 고향인 당진시 대호지면을 방문해 사회적 약자를 위해 써 달라며 2억 원을 市 출연 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사진 오른쪽이 남기호 회장

 

 

대호지면 사성리 출신인 남기호 회장의 이번 기부는 지난 2005년 모교인 조금초등학교 1억 원 기부한 데 이은  두 번째 고향사랑 나눔 행사다.

 

남기호 회장은 2018년 대한민국 정부(대통령)로부터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으며, 부천공업(주)은 2018년 30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 2017년 국세청 모범납세자, 고용노동부로부터는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기사입력: 2022/06/02 [08:1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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