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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당진시는 22일 당진홀에서 관내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2/06/22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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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2019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운전면허증 갱신을 위해 3년마다 치매 선별검사와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교육이 의무화 된 조치에 따른 것이다.

 

당진시는 당진 지역 고령 운전자의 경우 예산에서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고 어르신의 편익을 증진하고자,  도로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협의해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교통안전사고 예방법 및 달라진 교통법규, 상황별 안전운전 기법 등에 대해 다뤘다.

 

이번 교육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전면허증을 갱신해야 하는 고령 운전자가 대상으로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경우, 도로교통공단 이러닝센터교육(trafficedu.koroad.or.kr) 또는 교육장 방문(인근 교육장 : 예산도로교통교육장 ☎041-334-8381)을 통해 이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2/06/22 [06:2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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