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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왜목마을‧난지섬 해수욕장 9일 개장
천혜의 자연 경관과 수상레저 체험시설 등이 갖춰진 충남 당진시 왜목마을, 난지섬 해수욕장이 7월 9일 동시 개장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2/07/01 [08:30]
 

 

                      왜목마을해수욕장                                                                 대난지섬해수욕장

 

올해는 왜목마을 해수욕장에 워터슬라이더와 워터풀을 설치해 물놀이 공간을 마련하고, 서프보드 등 무동력 수상레저 체험이 가능한 해양 레저스포츠 체험교실과 요트아카데미, 왜목마을 바다 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왜목마을‧난지섬 해수욕장은 오는  8월 21일까지 44일간 개장하며, 개장 첫날인 7월 9일에는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섬 해수욕장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개장식이 개최된다. 

 

당진시는 해수욕장이 운영되는 기간 중 『해수욕장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수욕장 구역 내 취사 및 야영, 불꽃놀이 행위 등을 강력하게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기사입력: 2022/07/01 [08:30]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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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22/07/01 [11:07]
왜목마을 모래사장 좀 정리하고 개장하세요. 월야성 앞 보래사장이 해수욕장 입니끼. 웅덩이에, 돌맹이에, 무슨 공사장 같아요. 화장실 옆, 아이들 씻는데도, 달랑 수도꼭지 1개뿐 입니다. 새로운 시장이 취임했으니, 명성에 맞도록 왜목마을이 변화 되리라 믿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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