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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3년차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추진
-올해 58억 투자,합덕 배수구역 유수율 74%서 85% 상향 목표-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2/07/04 [08:29]
 

 

 

당진시가 상수도 유수율(流水率) 향상을 통해 유지·관리 비용을 시설개선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해 상수관망 블록 구축 및 누수탐사 등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추진한다.

 

당진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국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216억 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면서, 올해는  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업비 58억 원을 확보해 당진 관내 전 지역의 상수관망 블록 구축과 관망정비 및 누수복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수율(流水率)=공급한 수돗물의 총량 가운데 누수되지 않고 경제적인 수익을 발생시키는 수량의 비율. 즉 정수장에서 생산해 공급된 총 송수량 중에서 요금 수입으로 받아들여진 수량의 비율을 의미한다.

 

당진시는 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020년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사업이 완료되는 2024년까지 현재 유수율 74%인 사업대상지(합덕배수구역)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으로, 지난 30일 위탁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목표 달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에 노력을 박차고 있다.

 

현재 당진시 전체 배수구역 평균 유스율은 85.4%에 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2/07/04 [08:2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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