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건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80억 투입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
-당진천 합류 지점-시곡동 윗구물천까지 도심 통과 4km 구간-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2/07/04 [08:45]
 

당진시는 사업비 280억 원을 들여 시곡천의 당진천 합류점부터 시곡동 윗구물천까지 약 4km 구간에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     © e-당진뉴스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인공구조물로 단절된 수생태계 연결로 건강성 회복과 생물 서식처 조성, 치수안정성 확보 등 하천 생태기능 향상과 자연 친화적 친수 및 휴식 등 시민의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시곡천은 도시지역을 통과하기 때문에 주민 접근성이 우수하며, 함께 진행 중인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사업 기간 2017~2024년, 총사업비 454억 원)과 더불어 자연 친화적 공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입력: 2022/07/04 [08:4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5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