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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름 휴가철 광광지 물가 모니터링
당진시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악재 속에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요 관광지 물가 모니터링 및 바가지요금에 대한 단속 등 물가안정관리에 나섰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2/07/04 [08:54]
 

 

                                     당진전통시장서 관광지 물가 모니터링?


당진시는  이달 2일부터 8월 25일까지를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내 주요 관광지의 음식값 및 숙박료 등 중점 관리품목에 대한 동향을 파악해 당진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기업/경제-물가 정보)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1개 반 4명의 공무원과 물가 모니터링 요원으로 구성된 지도·점검반을 편성했으며, 소비자단체와 시장상인회 등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필요시 합동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 지도·점검 대상은 개인서비스 업소의 요금 과다인상과 담합 행위 및 슈퍼마켓 등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이다.

 

  

 


 
기사입력: 2022/07/04 [08:5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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