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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성당, 성탄절 ‘사랑과 축복의 빛’ 조명 점등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2/12/22 [08:37]
 

충청권 최초의 천주교 본당으로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합덕성당(충청남도 지정 기념물)이 성탄절을 맞아 21일  '사랑과 축복의 빛' 야간 조명을 점등했다. 

▲     © e-당진뉴스



합덕성당은 천주교 순례자, 관광객, 사진작가들의 방문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여러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합덕성당은 초기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담고 있는 충청 최초의 본당으로 1890년 예산군 고덕면 상궁리에 세워진 양촌성당에서 출발해 1899년 현재 위치로 이전하면서 합덕성당으로 명명했으며, 1929년 페랭신부가 현재의 벽돌로 고딕 성당을 신축, 현재에 이르고 있다.

 


 
기사입력: 2022/12/22 [08:3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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