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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제에 ‘겨울 진객’ 큰고니 떼 찾아와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2/12/26 [08:22]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인 합덕제에 천연기념물인 귀족 철새 큰고니(백조)수 백 마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유라시아대륙을 출발해 수천 마일을 날아 당진 합덕제에 도착했다.

▲     © e-당진뉴스


겨울의 진객 ‘큰고니(Whooper Swan)’는 오리과로 몸이 하얗고 날개 길이가 2m가 넘는 겨울 철새의 귀족으로 깃털은 하얀 솜사탕처럼 곱게 보이나 2월이 되면 번식깃이 나와 누런 혼인색을 띤다.

 

▲     © e-당진뉴스

 

천연기념물이기도 한 큰고니는 주로 유라시아대륙 북부 등에 번식하고, 유럽, 카스피해 주변 및 대한민국 주변 등에서 월동한다. 

 

市 관계자는 “당진을 찾아온 철새와의 건강한 공생관계를 지속해 나가기 위해 큰 고니의 월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피존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2/12/26 [08:2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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