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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1동 ‘내 집 앞 내가 치우기' 운동 돌풍 이르키다
-원도심 상가번영회 시장상인회 300여 점포, 10개 사회단체 등 대거 참여 서약-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05/31 [10:06]
 

당진1동 주민과 상가번영회 300여 점포가 동민 의식 개혁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내 집, 내 점포 앞 스스로 치우기' 캠페인 참여를 선언하고 팔 걷고 나섰다. 

▲     © e-당진뉴스



당진1동 직원,통장협의회,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원도심상가번영회, 시장상인회, 도시재생협의체 회원 등 70여명은 지난 25일  ‘내 집, 내 점포 앞 스스로 치우기’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서약했다.

 

이들은 25일  당진1동 상가지역 300여 점포를 10개 구역으로 나눠 방문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상인들의 자율적 청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동참 서약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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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10개 환경정화 구간을 편성해 도로변과 골목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대청소도 실시했다.

 

조숙경 당진1동장은 “ 관내 유관 기관에도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며 하반기에는 신터미널 인근, CGV 일원으로 캠페인 구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청소 행정은 시민들의 적극적 관심과 자율적 참여 없이는 유지할 수 없으므로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3/05/31 [10:0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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