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송산 상거지구 생활여건 개조 사업 추진
-4년간 20억5,000만원 투입, 주택정비 등 마을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06/08 [14:38]
 

당진시 송산면 상거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향후 4년간 20억 5,000만원이 투입돼 노후 주택 개량 등 정주환경 개선 사업이 진행된다.

 

▲     © e-당진뉴스

 

4년간 상거지구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국비 14억9,200만원, 지방비 4억3,900만원, 자부담 1억1,900만 원 등 총 20억 5,000만 원에 달한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 또는 슬레이트 지붕 주택 비율이 40% 이상인 30가구 이상의 마을을 대상으로 취약지역의 생활·위생·안전 인프라, 주택정비, 마을 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통해 낙후된 지역의 주민이 최소한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대상지인 상거마을은 그동안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과 마을 안길 협소, 화장실 등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안길 확·포장(7,300㎡) △배수로 및 옹벽설치(900m) △슬레이트 지붕 개량(12호) △빈집정비(6호, 부속동 5호) △집 수리(15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3/06/08 [14:3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4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