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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 200여 대 동원,하천 16곳 퇴적토 준설
당진시에서는 여름철 집중 호우시 발생할 수 있는 하천 주변 농경지 침수 피해와 하천 유실 등 수해에 대비해 관내 지방하천 7곳과 소하천 9곳에 대해 퇴적토 준설작업을 추진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2/2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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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12억 원이 투입되는 하천 준설작업은 관내 하천 16곳 12km 구간에서 실시되며  백호우, 덤프트럭 등 중장비 200여 대를 동원해 농번기 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당진천 2.7km 구간에 1m 이상 퇴적된 토사 24,000㎥를 준설해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치수 기능을 동시에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여러 차례 수해 피해가 발생해 온 11개 읍면 침수 피해 취약지역 20개 마을의 수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4/02/29 [08:3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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