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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면 삼월리 '화화나무 문화공원' 준공
송산면(면장 박영안)은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317호 회화나무(송산면 삼월리)주변을 주민복합문화공간인 '화화나무 문화공원'으로 개발,16일 준공식을 가졌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4/1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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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리 회화나무는 조선 중종 때, 좌의정을 지낸 ‘이행’이 자손들의 번영을 기원하며 심은 나무로, 수령이 500년도 넘었다. 지난 1982년에 천연기념물 317호로 지정되며, 당진시 최초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이 되었다.

 

그동안 회화나무가 사유지에 있는 탓에 주민들이 찾아오기도 어렵고 관리도 힘들었지만, 송산면민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회화나무 인근을 공원으로 조성하게 된 것.

 

소산면은  매년 4월 10일 회화나무 문화공원에서 송산면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정했다.

 

이날 준공식에서 회화나무 백일장 출품작 전시와  ‘송산의 사라진 마을 이야기 사진전’도 열렸다. 

 


 
기사입력: 2024/04/18 [07:0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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