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기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 지원
당진시는 이번 달부터 도내 주민등록을 둔(학생 또는 부모) 저소득층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교육비를 지원 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6/14 [08:42]
 

 

지원은 기준은  중위소득 50% 초과 ~ 70% 이하인 가구의 초중고 학부모에게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4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의 학습 능력 개발비를 바우처카드로 지급한다.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오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거주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시는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학생은 오는 10월 농협은행에서 바우처 선불카드를 발급받아 입시·보습학원을 제외한 학원, 서점 등 등록된 업종에서 해당 금액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구비서류는 신분증, 자녀 교육비 지원신청서, 금융정보 등 제공동의서이다.

 


 
기사입력: 2024/06/14 [08:4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