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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시행
당진시는 정서 불안 우울 등 심리적 장애를 겪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건관관리 등을 지원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7월부터 시행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7/0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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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마음 건강을 돌보고 만성 정신질환으로의 악화, 자해·자살의 예방 및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이다.

  

선정된 이용자는 전국의 제공기관에서 심리검사 및 전문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총 8회/회당 50분 이상) 지원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제공유형 및 기준중위소득에 따라 본인 부담금(0원~192,000원/8회)이 결정된다.

 

해당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은 구비서류를 준비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당진시보건소 마음건강팀에 문의 또는 보건복지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24/07/04 [09:1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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