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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희망 부부에 사전 건강관리 지원
당진시보건소는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사실혼, 예비부부 포함)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비 지원 등 임신 사전건강관리를 지원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7/0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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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은 난임 예방 및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필수 가임력 검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성에게는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을 최대 13만 원 △남성에게는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비용을 최대 5만 원 지원한다.

 

지원을 받고자하는 경우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e보건소를 통해 온라인 신청 후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하고 검사비를 보건소에 청구하면 된다.

 

대상자는 거주하는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모든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받을 수 있으며, 당진시의 경우 △여성검사는 미즈맘 의원, 뮤즈힐 여성의원, 유명산부인과 △남성 검사는 굿모닝비뇨기과에서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24/07/05 [06:1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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