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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북서부 교육공동체 공론의 장 운영
당진교육지원청은 9일 순성 왕매실녹색농촌체험마을에서 충남마을교육공동체 3권역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7/10 [11:29]
 

 

 

이 행사는 충남 북서부 3개 시군 민·관·학 60여명이 모여 마을교육공동체  간 교류와 동반 성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렸다. 

 

오전 지역별 공유와 협력 방안 협의 시간에는 서산의 석남마을학교 신은주 마을교사와 당진의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전종훈 대표가 마을교육 운영 사례를 발표했고, 당진에서는 마을교육포럼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 교육 공론의 장 구축 노력을 설명했다.

 

오후에는 우상옥 사무국장이 충남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운영 현황과 취지에 대해 발표했고, 각 지역에서 논의되고 있는 현안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어진 체험 활동 시간에는 당진 순성 지역의 명물인 매실을 이용하여 황매실잼을 만들고 참여자가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2024/07/10 [11:2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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