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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도서 반납못한 죄스러움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3/23 [13:52]
 

 

 
㈜에이티기전  김석수 대표는 오래 전 한정초등학교 5학년 재학시절 학교 소장 도서 이순신 장군 위원전을 빌려본 후 작스러운 이사로 책을 반납하지 못한 실수를 회상하며 한정초등학교에 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     © e-당진뉴스



김석수씨는 “학교 도서를 빌려보고 반납하지 못한 점이  살아오는 동안 내내 마음에 걸려, 지금이라도 그 책값을 학교에 돌려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장학금으로라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1/03/23 [13:5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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