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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의 뚝심있는 추진력이 삽교호 수질 개선 이뤄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3/11 [09:12]
 

 

 

당진시는 11일 당진시·천안시·아산시가 공동으로 2019년 도입해 추진한 삽교호수계 수질오염총량제 시행 후 2020년 성과를 홍보하면서  '김홍장 당진시장의 뚝심있는 수질개선 노력의 결과'라고 추켜 세웠다.


김홍장 당진시장이 삽교호 수질개선을  공약사업으로 내걸고, 천안시, 아산시와 함께 삽교호계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과거 5, 6등급으로 농업용수로도 사용이 부적합했던 수질이 점차 개선돼 TOC기준  2019년 4등급에 이어 2020년 3등급을 획득해 친환경농산물 인증이 가능한 수질등급을 달성한 것도 사실이다.

 
삽교호수계 수질오염총량제는 당진시가 천안시, 아산시와 함께  2019년 도입·시행했으며, 그 운영 결과를 2020년 평가한 결과, 계획된 2019년 할당 부하량보다 6%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입력: 2021/03/11 [09:1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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