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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마을복지계획 추진 워크숍
당진시는 25일 시청 당진홀에서 읍면동 주민자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을 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3/25 [09:48]
 

 

 


이번 교육은 ‘지역중심 복지정책과 마을복지계획 수립의 이해’를 주제로 숭실대학원 오단이 교수(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 컨설턴트)가 진행한 가운데 사례 공유 및 계획수립을 위한 실천 과정 등을 다뤘다.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은 지난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전담공무원이 읍면동에 배치되면서 합덕읍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해 모범 사례를 만들었으며, 올해는 시 전체 14개 읍면동에서 추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 지난달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주민생활편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1억 원의 사업비 확보와 함께 본격 궤도에 올랐다.

 
당진시는 그 동안 읍면동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한 다양한 복지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마을의 복지문제를 함께 발굴해 해결하자는 목표로 마을계획을 수립해 ‘함께하는 주민주도형 마을복지정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건호 부시장은 “주민들의 의견과 주민들의 힘으로 우리마을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첫 발걸음인 만큼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 마음으로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1/03/25 [09:4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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