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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생 대상 후천적 손상 예방교육
당진시는 이달부터 관내 45개 초·중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중 부주의로 발생 할 수 있는 뇌손상 및 척수손상 등 후천적 손상에 대한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4/13 [09:47]
 

 

 


손상예방교육은 휠체어 장애인강사(국립재활원 소속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해 강사의 실제 사고 사례 소개와 장애를 극복한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한다.


교육내용으로는 ▲장애인에 대한 정의와 이해, ▲일상생활 속 사고원인과 예방법,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 퀴즈를 통한 사고예방법 정리 등 약 40분가량 진행하며 교육 전 체온측정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당진시보건소 노인건강팀(☎360-6071)으로 4월16일까지 사전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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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3 [09:4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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