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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차량운행 제한속도 하향 적용
-일반도로 시속 50㎞, 이면도로 시속 30㎞ 넘으면 범칙금 부과-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4/16 [09:21]
 

 

 

17일부터 일반도로는 차량 운행속도가  시속 50㎞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 이하로 제한 속도가 하향 적용된다.


‘안전속도 5030′ 정책은 보행자 중심의 교통 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도입됐으며, 현재까지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를 제외한 일반 도로의 제한 속도 편도 1차로 시속 60㎞ 이내, 편도 2차로 이상은 80㎞ 이내로 운행하던 것을 17일부터  지역 일반 도로의 경우 시속 50㎞ 이하로 하향 조정한 것.


일반도로 중에서도 주택가 등 이면 도로는 시속 30㎞ 이하 속도를 준수해야 한다.당진시는 당진경찰서와 협력해 당진 1·2·3, 송악읍 기지시리·중흥리·복운리, 합덕읍, 신평면, 면천면을 대상으로 속도관리 구간을 지정했으며,앞서 안내 표지판 등 시설물 280개와 차선 도색 등을 마쳤고 어린이 보호구역내 30km 속도단속 카메라 14대를 설치 추진 중에 있다.

 

경찰은 17일부터 속도관리 구간을  중심으로 제한 속도 20㎞ 이하 초과 시 범칙금 3만원(과태료 4만원), 20~40㎞ 초과 시 범칙금 6만원과 벌점 15점(과태료 7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경찰은  속도 제한 표지판 등 시설물 정비가 완료되지 않은 지역은  3개월의 단속 유예 기간을 운영한 후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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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6 [09:2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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