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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 ‘도랑살리기' 운동 추진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4/19 [08:39]
 

 


당진시는 오는 23일까지 마을도랑 및 생태습지를 유지·관리하기 위한 도랑살리기 운동인 ‘레스도랑 데이(Let’s 도랑 데이)‘를 운영한다.

 

▲     © e-당진뉴스



당진시가 추진하는 레스도랑 데이는  ▲정미면 사관리의 생태습지 ▲면천면 율사리 도랑 ▲합덕읍 묵성리 도랑을 주민이 주도하고 행정기관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생태환경 복원을 위해 여울과 소를 조성하고, 수생식물 식재 등을 통해 더러워진 물길의 최상류인 도랑의 물길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도랑살리기 사업으로 생태환경이 복원된  도랑의 유지관리를 위한 레스도랑 데이를 명절 전·후 휴가철 등 연 3회 운영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1/04/19 [08:3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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