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sip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단위 아파트단지 건설현장 합동점검 의미는?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4/20 [08:49]
 

 

구교학 당진시 건설도시국장이 지난 16일 건설과장, 건축과장 등 지역건설산업활성화 TF팀과 함께 지역건설업체 수주율이 저조한 동부센트레빌 1차, 호반써밋 1, 2차 아파트 건설 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이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3월 24일 관내에서 대단위 아파트단지 건설을 진행 중인 건설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이날 T/F팀을 이끌고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은  지역건설업체 참여 가능 공종(工種)에 지역업체의 공사참여를 약속했던  3개 건설업체들이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자 현장 점검 방문을 통해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행보인 듯.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아파트 건설에 지역 업체 수주율이 저조한 실정으로 수주율 향상을 위해서는 시공사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공종에 대해 세부사업 계획을 수립해 우리시와 공유하고, 주요 자재인 레미콘에 대해서는 우리시의 모든 업체가 균등하게 물량을 계약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광고
기사입력: 2021/04/20 [08:4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4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