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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도를 지키는 당찬 시민참여단원'18명 위촉
당진시에너지센터(센터장 이인수)는 지난 16일 지구 환경 지키기에 관심있고 소정의 기본 교육을 이수한 18명을 ‘1.5도를 지키는 당찬 시민참여단원'으로 위촉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4/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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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도 이하로 제한하자는 취지의 ‘1.5도를 지키는 당찬시민참여단’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했다.

 
위촉된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市 에너지정책 홍보 및 아이디어 제안,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반의 당진 만들기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전국 시·군 단위 최초로 설치돼 2019년 개소한 당진시에너지센터는 에너지 관련 교육 및 홍보, 재생에너지 보급 컨설팅, 에너지 복지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市의 에너지정책을 확산 및 에너지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한 창구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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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0 [09:0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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