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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활용 삽교천 수질개선 캠페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일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시민단체와 함께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공포천 입구 농수로에서 유용미생물(EM)을 활용한 삽교호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4/2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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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수질개선 캠페인에 참여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시민단체 및 우강면 마을 이장들은 농약, 비료 등으로 오염된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공포천 입구 농로에 EM 활성액과 흙공을 투척했다.


농기센터는 자체 생산한 EM 활성액을 농번기인 이번 달부터 오는 9월까지 약 6개월간 주 1회 0.5톤씩 투입하고, 투입 전후 수질분석해 유용 미생물 수질개선자료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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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1 [09:1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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