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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자원재활용법 개정안 대표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당진)은 26일 재생용품 사용 촉진을 위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4/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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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1회용품 사용급증으로 폐플라스틱, 폐비닐 배출량이 급증하면서 이의 처리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개정안은 재생용품의 재활용 가능원료의 사용비율을 표시하게 하여 소비자에게 알권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재생용품의 품질을 제고하고 국가 및 공공기관 등에 재생용품 구매를 의무화함으로써 재생용품의 수요처를 확대시키는 것이 골자이다.


어기구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환경을 생각한 재생용품 사용을 활성화시키고 공공부문의 참여를 유도해 자원순환사회로 나아가는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1/04/26 [14:0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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