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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에 8개 사업장 참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직장 인턴십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3일 관내 협력사업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5/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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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드림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협력사업장은 당진성모병원, 송악사회복지관, 세단어린이집, 매그놀리아플라워,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타르티네, 4도씨헤어, 카페로우 등 총 8곳.


학교밖 청소년들은 협력사업장에 파견돼 간호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의 직업 체험사업을 주 5일 4주간 전일제로 인턴십 참여하게 되며 참여 학생에게는  최저임금 상당액의 급여를 지급한다.


당진시 평생학습과 구본휘 과장(센터장)은 “직장 인턴십 프로그램이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 적응력 향상을 돕고 내재된 재능을 발견해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좋은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꿈드림은 만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싶다면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41-357-2000, 041-360-6963)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1/05/03 [10:1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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