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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 바우처 100만원 지급
- 화훼, 친환경농산물 등 5개 분야, 오는 14일까지 신청 접수-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5/07 [08:34]
 

 

 
당진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 등 5개 분야  바우처 지원금 신청을 오는 14일 까지 접수한다.

▲     © e-당진뉴스



이번 지원사업은 5개 분야(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를 대상으로 자격요건과 매출감소 요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농가당 바우처 100만 원을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한다.


위에 열거한 해당 품목을 생산·출하한 농가 및 마을사업을 운영한 농촌체험휴양마을 대표가 출하실적 확인서, 통장거래내역서 등 각종 증빙자료를 통해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 감소가 확인된 경우에 한해 지원받게 된다.

 
신청방법은 대상농가가 이번 달 14일까지 바우처누리집(농가지원바우처.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련부서(농업정책과, 농촌진흥과, 축산지원과)를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된다. 

 
단, 바우처를 수령한 자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 ‘소상공인버팀목 자금플러스(중소벤처기업부)’,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코로나극복 영어지원 바우처(해양수산부)’, ‘코로나극복 영림지원바우처(산림청)’등은 중복으로 받을 수 없으며, 소규모 농·어·임가 경영지원 바우처 30만 원은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기사입력: 2021/05/07 [08:3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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