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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 정부예산 확보 정부 세종청사 방문
-기재부, 국토부 돌며 국도32호선 우회도로 건설 필요성 등 역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5/12 [15:29]
 

 

 
김홍장 당진시장이 내년도 국비지원 예산 확보를 위해 12일 정부 세종청사를 방문, 국도32호선 우회도로 건설 등  사업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     © e-당진뉴스



김 시장은 기획재정부 강대현 타당성심사과장, 국토교통부 문성요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주현종 도로국장 등을 만나 ▲국도32호선 우회도로 건설 ▲합덕-고덕IC간 국도 40호선 확장 ▲신평면 인정사업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은 최근 급격한 도심 팽창으로 상습정체가 발생돼 이에 대한 대안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시내권 채운동 일원에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기재부 타당성심사과와 국토부 도로건설과에 건의했다.

 
또 ‘합덕-고덕IC간 국도 40호선 확장’은 현재 내포신도시에서 고덕IC 일원까지 확장된 국도를 당진 합덕읍 일원까지 연결·확장하는 사업으로, 김 시장은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최종 반영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당진시는 국도32호선 우회도로 건설 등을 조기에 추진함으로써 교통정체 해소 및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관내 10여개 산업단지 이동 물류비용 감소 효과로 지역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토부 도시재생정책과에 건의한 ‘신평면 인정사업’은 주민필요시설(거점공간)을 조성해 지역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공모 선정과 내년도 예산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인정사업 선정 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인구유출 방지 및 전입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김홍장 시장은 앞으로도 중앙부처 방문과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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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2 [15:2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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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미 21/05/18 [11:52]
마리나항은 팽개친거유~ 안할거면, 화끈하게 포기 했다고 발표를 해야지요. 시장출마 공약 이었지유 ~안나와도 과정과 결과를 시민께 알려야 되는거예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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