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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횡단철도 실행계획 반영촉구
-대통령 공약사업인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신규사업 대상서 빠져-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5/14 [09:13]
 

 

대통령 공약사업인 중부권 동서철도망 건설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대상에서 제외되자 철도건설 사업구간 12개 시·군에서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촉구 서명운동에 나섰다.

▲     © e-당진뉴스



대통령 공약사업이며 100대 국정과제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서해안 서산, 당진~ 동해안 울진까지 동서축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약 3조 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     © e-당진뉴스



당진시를 비롯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구간에 속한 12개 시장·군수와 각 시·군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들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하나로 결속했다.


12개 지자체 장으로 구성된 시장·군수 협력체(이하 협력체)는 14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2층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촉구 연석회의'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19대 대선공약이자 100대 국정과제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이 지난 4월 한국교통연구원에서 개최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신규사업  대상에서 제외되고 추가 검토사업으로 밀려났다고 주장했다.


협력체는 이에 반발, 12개 시‧군 공동으로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3백만 도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 서명 운동을 시행 중이며 국가계획 반영 촉구 서명부를 국토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1/05/14 [09:1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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