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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대책위원 18명 위촉 및 인구정책 심의
당진시는 23일 시청 아미홀에서 저출산대책위원회 정기회의에서 민간분야 전문가 18명을 저출산대책위원으로 위촉하고 인구정책 논의를 이어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6/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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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당진시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토대로 인구정책 5대의제 추진과 당찬 당진시민되기 추진, 읍면동 인구특화시책 발굴 등을 포함해 올해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을 작성했다.

 
또 읍면동의 인구 특성과 역사·문화·지리적 여건, 지역주민 요구 등을 반영해 발굴한 6개 인구특화 시책에 대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읍면동과의 소통과 협력 하에 다양한 시책 발굴을 다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중장기 목표로 인구정책 5대 의제(일자리, 교육, 의료, 물가, 환경)를 시민사회 거버넌스와의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1/06/23 [08:5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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